
은퇴의 기준은 얼마를 모았는가가 아니라, 그 돈이 얼마나 오래 받쳐 주는가입니다. 필수 생활비를 평생 소득으로 먼저 채우고 소득의 통로를 나누는 방법을 설명하는 칼럼입니다.
이 글은 블루앵커 재정보험 모니카 김 에이전트가 미주중앙일보 «은퇴 준비» 연재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은퇴의 기준은 얼마를 모았는가가 아니라, 그 돈이 얼마나 오래 받쳐 주는가입니다. 필수 생활비를 평생 소득으로 먼저 채우고 소득의 통로를 나누는 방법을 설명하는 칼럼입니다.
이 글은 블루앵커 재정보험 모니카 김 에이전트가 미주중앙일보 «은퇴 준비» 연재에 기고한 칼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