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질문이 “얼마나 잘 모을까”였다면, 은퇴가 가까워지면 “이 자금으로 어떻게 살까”가 됩니다. 롤오버는 계좌를 옮기는 절차가 아니라 그 계획을 세우는 자리입니다.
롤오버는 계좌를 옮기는 절차가 아니라, 모아 둔 자금을 어떻게 쓸지 정하는 일입니다. 생활비로 쓸지, 계속 굴릴지, 남길지에 따라 옮긴 뒤의 설계가 달라집니다.
지금까지는 얼마나 잘 모을지가 전부였습니다. 은퇴가 가까워지면 질문이 바뀝니다. 이 자금으로 30년을 어떻게 살 것인가입니다. 롤오버는 그 계획을 세우는 자리입니다.
매달 얼마가 들어오게 만들지, 언제부터 시작할지, 배우자까지 이어지게 할지를 정해야 합니다. 회사 플랜 안에서는 이런 설계를 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회사 플랜에 원하는 운용 방식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직 중 이전(In-Service Withdrawal)이 허용되는 플랜이라면, 옮겨서 원하는 방식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옮겨 다닌 직장마다 계좌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곳으로 모아야 전체 그림이 보이고, 수혜자 지정과 인출 계획도 한 번에 정리됩니다.
어디로 옮기느냐보다 옮긴 뒤에 무엇을 할지가 먼저입니다. 쓰는 계획이 정해져야 평생 소득으로 바꿀지, 원금을 지키며 키울지, 지금의 운용을 이어갈지가 결정됩니다.
STEP 01 · REVIEW
401(k) · 403(b) · 정부기관 457(b) · TSP · Pension · SEP-IRA · SIMPLE IRA · Traditional IRA가 이전 대상입니다. 여러 직장에 흩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 무엇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부터 정리합니다.
STEP 02 · DIRECT TRANSFER
관리기관끼리 자금을 직접 주고받는 방식(Direct Rollover)으로 진행합니다. 이 방식은 이전 시점에 세금이 발생하지 않고, 서류는 저희가 대신 진행합니다. 재직 중이라도 대체로 59½세 이후에는 일부를 옮길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STEP 03 · WHAT NEXT
매달 받을 소득으로 바꿀지, 원금을 지키며 키울지, 지금의 운용 방식을 이어갈지를 정합니다. 가족에게 남기실 계획이 있다면 수혜자 지정도 이 자리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강점과 유의할 점을 있는 그대로 알려 드리는 것이 블루앵커의 방식입니다.
이럴 때 유리합니다
은퇴가 다가와 쓰는 계획을 세워야 할 때
여러 곳에 흩어진 계좌를 한곳으로 모으고 싶을 때
지금 플랜에 원하는 운용 방식이 없을 때
옮긴 자금을 매달 받을 소득으로 바꾸려 할 때
롤오버·전환의 세금 효과는 개인의 소득과 계좌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블루앵커는 세무·법률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세금 관련 사항은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어뉴이티·보험 상품의 모든 보증은 발행 보험사의 재정 건전성 및 청구지급능력에 따릅니다. 상품과 계약 조건은 주별로 다릅니다.
어떤 계좌가 어디에 있는지만 알려주시면 이전 가능 여부와 순서를 확인해 드리고, 옮긴 뒤에 무엇을 할지까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서류는 저희가 관리기관과 직접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