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거리 기본·오해

가입 이후에는
무엇을 챙겨야 하는가

만기 통보, 수혜자 지정, 조건 갱신, 혜택 신청. 놓치면 조건이 불리해지거나 받을 수 있는 것을 못 받습니다.

블루앵커 편집 · 읽는 시간 약 6분

계약이 시작되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이후에 챙겨야 할 일이 몇 가지 있습니다. 놓치면 조건이 불리해지거나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생깁니다.

만기 전 연락을 놓치지 마십시오

MYGA처럼 기간이 정해진 상품은 만기 전 일정 기간 안에 전액 인출, 다른 상품으로 이전, 갱신 가운데 골라야 합니다. 아무 선택을 하지 않으면 자동 갱신되는 회사가 많고, 그때의 갱신 이율이 시장보다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

블루앵커가 하는 일

만기 시점을 관리하고 미리 연락드립니다. 그때의 조건을 함께 보고, 갱신이 나은지 옮기는 편이 나은지 판단하실 수 있도록 비교 자료를 만들어 드립니다.

가족 상황이 바뀌면 수혜자를 고칩니다

결혼·이혼·출생·사별이 있으면 수혜자 지정 내용도 함께 고쳐야 합니다. 오래전에 지정한 내용이 그대로 남아 있어 뜻과 다르게 전달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1차 수혜자와 2차 수혜자를 모두 지정했는지

이름과 관계, 배분 비율이 지금 상황과 맞는지

배우자가 계약을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조건인지

인덱스형이라면 조건을 매년 확인합니다

상한·참여율·스프레드 같은 조건이 매년 또는 일정 주기로 다시 정해지는 상품이 있습니다. 새 조건이 통보되면 확인하고, 여러 방식 중에서 배분을 바꿀 수 있는 상품이라면 조정을 검토합니다.

받을 수 있게 되면 신청해야 합니다

평생소득 특약은 정한 시점이 되어도 자동으로 지급이 시작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청해야 시작됩니다. 간병 보장도 조건을 충족했다고 저절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청구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 절차를 혼자 하시기 어려운 시점에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아, 저희가 서류 작성과 제출을 함께 진행합니다.

연락처와 주소를 최신으로

보험사가 보내는 연차 보고서와 만기 통보는 등록된 주소로 갑니다. 이사하셨다면 알려 주셔야 합니다. 저희 쪽 기록도 함께 갱신해 두면 중요한 시점에 연락이 닿습니다.

해마다 한 번 함께 봅니다

계약가치와 그동안 쌓인 이자

만기까지 남은 기간과 해지수수료 현재 단계

수혜자 지정이 지금 상황과 맞는지

생활비 계획이 달라졌는지, 소득을 시작할 시점이 앞당겨졌는지

결정은 언제나 고객의 몫입니다. 그 결정이 20년 뒤에도 옳은 선택으로 남도록 해마다 다시 살피는 것이 블루앵커의 방식입니다.

이어서 보기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상품의 권유나 청약이 아닙니다. 게시 시점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이후 상품과 세법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어뉴이티·보험 상품의 보증은 발행 보험사의 지급 능력에 따릅니다. 세금 관련 사항은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계약부터 점검해 드립니다.

조건을 알려주시면 여러 보험사의 설계안을 나란히 만들어 보여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844-35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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