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명보험으로 ‘노후 걱정 해소&유산상속’을 동시에!

문: 아이들이 어릴 때 생명보험에 가입을 했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다 성장해서 저희 부부 노후만 잘 버티면 됩니다. 생명보험을 해지하자니, 사망보상금으로 자녀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혜택이 아깝기도 합니다. 제 노후도 보장하면서 유산도 남겨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건강한 65세 남성, 생명보험 캐쉬밸류 $150,000)
 
–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내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할 지를 계획하는 것은 최우선 과제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런 걱정을 덜어내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은 바로 롱텀케어 보험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요즘 롱텀케어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롱텀케어를 준비하는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어릴때 가입한 내 생명보험의 캐쉬밸류를 이용해, 지금은 나의 노후를 대비하는 롱텀케어로 바꾸는 것도 그 방법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가족에게 사망보상금까지 전할수 있는, 한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까지 생겼습니다.
추가 보험료를 내지 않고 이전 생명보험의 캐쉬밸류를 활용해 이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한 것인데요, 1035 exchange를 통해 소득세 부과 없이 새로운 보험상품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 갖고 계신 생명보험의 캐쉬밸류가 $150,000이니, 둘로 나눠 $50,000은 롱텀케어에 가입하고 남은 $100,000로는 새로운 생명보험에 넣습니다. 그랬을 때의 혜택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만약 85세에 롱텀케어 상황이 생겼다면, 5만불에 가입한 롱텀케어 보험에서 무려 $400,000을 세금없이 그대로 현금으로 지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40만불의 혜택을 모두 쓰고 사망하더라도 생명보험에서 $230,000정도의 사망보상금을 남겨줄 수 있으니,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만약 건강하게 살다 롱텀케어 혜택을 쓰지 않고 사망할 경우는 어떨까요?
그러면 롱텀케어 보험에서 $60,000여불의 사망보상금, 생명보험에서 $230,000정도의 사망보상금이 더해져 무려 $300,000정도의 사망급여가 가족들에게 남겨집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유용히 활용될 수 있는 노후 대책 전략입니다.
 
세대가 변하면서 새로운 방책들이 나날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기존에 갖고 있는 하나의 생명보험으로 나의 노후와 자녀들 미래에 보탬이 되는 두가지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방법!! 새로운 생명보험금의 활용을 통해 걱정없는 노후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문의: 이정원
(626) 456-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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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won Lee - Financial Professional · 은퇴소득·재정보험 설계 에이전트
Jeongwon Lee 이정원
Financial Professional · 은퇴소득·재정보험 설계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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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MBC·라디오서울 등에서 미디어 진행자로 활동한 경험을 지닌 재정보험 에이전트입니다. 방송에서 그랬듯 복잡한 금융·보험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드립니다. 어뉴이티·롱텀케어·생명보험을 각자의 은퇴 계획에 맞게 설계하고, 기존 고객을 위해 매년 메디케어도 함께 점검합니다. 현재도 미주 한국일보 칼럼과 유튜브 "보험정원"을 통해 실질적인 은퇴 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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