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개인 저축률이 32개월 연속 5% 이하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경제가 불안정하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과거에도 저축률 하락은 경기 침체와 직결되었으며, 이는 특히 2000년대 초의 닷컴 버블과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당시 주식 시장은 큰 폭으로 하락했고, 은퇴자들의 자산 또한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은퇴를 앞둔 60대 예비 은퇴자들에게는 어떤 의미일까요? 경기 침체가 닥치면, 많은 이들이 보유한 401(k), 403(b), TSP와 같은 확정 기여형 은퇴 계좌는 자산 손실의 위험에 노출됩니다. 이러한 은퇴 계좌는 시장 성과에 따라 자산 가치가 변동되기 때문에, 경기 침체 시 자산이 급격히 감소할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20년 이상의 은퇴 준비 기간이 남은 사람들은 손실을 회복할 여유가 있을지 모르지만, 은퇴가 코앞으로 다가온 사람들은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러니, 은퇴가 5년 이내로 다가온 사람들에게는 더 이상 ‘대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전략적 대응, 즉 자산 보호를 위한 확실한 대비책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불안한 경제 상황에서, 주목받는 해결책 중 하나는 최신 연금입니다. 최신 연금은 경기 침체나 금리 변동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에 상관없이, 평생 동안 확정된 금액을 매달 또는 매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원금이 소진되더라도, 소득은 사망할 때까지 보장됩니다.
또한, 최신 연금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롱텀케어(Long-Term Care) 혜택입니다. 은퇴 후 건강 문제가 발생해 장기 요양이 필요한 상황에서 연금에서 요구하는 자격에 충족되면 소득을 두 배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은퇴 후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며, 특히 암 수술 등 과거 병력이 있는 경우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시니어 건강 문제에 대비하기에도 유리한 조건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최신 연금의 장점은 단순히 자산 보호에 그치지 않습니다. 경기 침체, 금리 인하 등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은퇴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은퇴 후 고정 소득이 없는 상황에서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최신 연금은 외부 경제 상황과 상관없이 확정된 소득을 보장함으로써, 은퇴 후의 삶을 보다 안정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얼마 전, 한 은퇴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은퇴 전에는 돈을 쓸 시간이 없었지만, 은퇴 후에는 하루 24시간이 온전히 돈을 쓰는 시간”이라고. 이는 그저 우스갯소리가 아닙니다. 은퇴 후 예상치 못한 지출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으며, 자산이 언제 바닥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은 현실적인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최신 연금을 활용한다면, 이러한 불안을 덜고 안정적인 소득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 침체와 금리 인하에 대비하기 위해 은퇴를 앞둔 예비 은퇴자들은 지금부터 구체적인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최신 연금을 통해 자산을 분산하고, 롱텀케어 혜택까지 포함한 장기적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문의: (213)800-4256
Great Song 재정 전문가, CLTC®
“암보험의 필요성: 드라마가 보여주는 현실”
1990년대 말에서 2000년 초,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인기 드라마 중 “세상 끝까지”와 “가을 동화”가 있다. “가을 동화”의 송혜교와 “세상 끝까지”의 김희선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바로 암으로 죽어가는 두 여자 주인공의 모습이다. 당시 드라마에서는 극적인 엔딩을 위해 암이라는 소재를 자주 사용했다. 서정적인 배경 뒤로, 남자 주인공이 애절하게 우는 모습을 보며 함께 슬퍼했던 기억, 다들 있을 것이다.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가 33년째 암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드라마에서 암이 단골 소재로 사용된 것도 이해가 된다. 이렇게 누구든지 걸릴 수 있는 암, 여전히 우리에게 두려운 병임은 확실하다. 10여년 전, 유명 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유전적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미리 가슴을 제거한 일이 크게 기사화된 적이 있다. 어머니와 외할머니의 암투병 과정을 보고 경험한 그녀이기에 가능한 결정이었던 것이다. 그만큼 암은 괴롭고 힘든 병이었다.
하지만 최근 드라마를 보면 암에 걸린 주인공이 죽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오히려 암이라는 병을 소재로 삼아 코믹하게 극을 전개하거나, 암 앞에서도 담담하게 치료를 받으며 활기차게 살아가는 주인공을 그린 드라마가 많다. 이는 암이 치료 가능하고 완치 가능한 병으로 인식이 변했기 때문이다. 드라마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미국 암 학회(American Cancer Society)에 따르면, 미국인의 암 사망률이 30년 전보다 약 32% 감소했다고 한다. 또한 암의 5년 생존율이 70%를 넘는다고 보고되었다. 따라서 이제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죽음에 대한 공포 보다는 암 투병 기간 동안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두려움이 훨씬 크다는 통계가 나오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미국에서 암에 걸리게 되면 대부분의 치료나 수술은 의료보험으로 보장된다. 그러나 암 투병 기간 동안 환자는 이전과 같은 경제 활동을 지속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달 발생하는 생활비, 주택 모기지, 교육비 등은 계속 지불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암보험, 특히 암 진단 보장 보험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암 진단 보장 보험은 암 진단을 받기만 하면, 암의 경중에 상관없이 계약된 보상 금액을 일시불로 지급한다. 지급되는 보험금은 세금이 부과되지 않으며, 치료비뿐만 아니라 생활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암 투병 중 발생하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다.
암보험은 가입 절차가 간편하다. 피검사나 소변 검사 없이도 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기존 지병이 있는 경우에도 가입이 가능하며 가격도 합리적이다. 5만불의 보험금에 가입할 경우 30세는 약 22달러,40세는 39달러, 50세는 62달러, 60세는 97달러 정도이다. 커피 몇 잔 값, 점심 한 끼 값으로 평생 암이 발생했을 때, 경제적 문제를 덜고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것이다.
암은 드라마 속 뿐 아니라 현실에서 누구에게든지 발생할 수 있는 병이 되었다. 하지만 그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간단한 절차로 가입 가능한 암 진단 보장 보험은 여러분의 소중한 삶을 지켜줄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
문의 : 213) 663-3152
주보윤 재정보험 전문 에이전트
은퇴 자산 관리, 모든 것을 운에 맡길 것인가?
소위 경제 전문가들의 경제 전망은 팬데믹이후 이자율의 변동과 경기전반에 대해 정확하게 예측한 실례를 찾기 힘들정도이다. 개미 투자자나 투자에 초보인 우리는 어떠할까? 생업에 종사해야 하는 치열한 삶 속에서 이러한 정보의 수집은 그 자체로 어렵고,수집한 정보가 있다 하여도 그 자료를 평가를 할 만큼 전문적지식을 기반으로 하지도 않으니 얼마나 더 어렵겠는가?
우리의 은퇴는 운칠기삼의 운명에 어느정도 맡겨져 있다고 볼 수 있다. S&P 500에 투자하는 은퇴자에 대한 예시가 이를 말해준다. 과거의 자료를 미래에 대입해서 얘기해 보자. 2000년대 초반을 잃어 버린 10년이라고 한다. 그 10년동안의 맘고생으로 수익없이 전고점을 회복한 것이 10년의 시간이 소용되었기 때문이다. 은퇴생활비로 사용하는 투자 자금이 아니라, 그냥 투자를 하는 경우라면 기다리면 올라간다는 속설이 20여년이 지난 지금 그 말이 맞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은퇴 자금이라면 적용된 결과는 달라진다. 손실이 났을 때에도 생활비는 필요하기 때문에 인출이 불가피 하다. 이러한 인출은 투자자산의 재상승에 필요한 체력을 고갈 시켜나가기 때문이다. 1997년 부터 1999까지는 2000년대 닷컴버블이 터지기 전 주식시장이 활활 타오르던 시기이다. 이 시기에 은퇴를 시작해서 $500,000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일년에 $20,000(4%)씩 인출하되 인플레이션을 고려해서 연3%씩 증가하면서 인출할 경우를 이용해 보자.
1997년 활황기에 은퇴를 시작한 투자자는 닷컴버블의 어려움을 겪었더라도인출 시작 후 20년이 지난 시점에 대략 투자자산이 대략 $290,000상당의 자산이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65세에 시작을 했다면 85세가 된 시점이니 평균수명을 지나는 시점에도 여유자산이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다른 은퇴자가 은퇴를 시작한 시점이 2년이 지난 2000년부터 였다면 완전히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2000년은 잃어버린 10년의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이 은퇴자의 경우 동일한 65세에 시작된 은퇴자산 $500,000이전 예와 동일한 자금으로 시작하지만 대략15년전후를 기점으로 81세시점에 자산고갈의 결과를 가져왔다. 평균수명이전에 이미 은퇴자산의 고갈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두사람은 동일한 투자처에 투자한 것이고 후자의 은퇴자는 특별이 잘못한것이나 실수를 한게 없다. 다만,은퇴시작과 맞물려 시장이 3년 연속 하락한 것일 뿐이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앞으로의 몇년간이 상승장을 형성할지, 혹은 하락장이 몇 년동안 지속할 지 알수 없다.은퇴자산이 생활비에 직결한다면 더더욱 안전하고 확인된 방법들을 사용해서 생활비만큼은 투자환경에 영향을 받지 말고 은퇴 후반부에 자산 고갈에 대한 걱정을 덜어놓고 가는 방안을 고려해 봐야한다.
은퇴 자금의 마련과 확보의 측면에 있는 투자 자금이라면 연금상품들은 높은 이자율의 영향으로 은퇴자들에게 고려해 봐야 할만한 금액의 생활비를 보장하고 있다. 다양한 금융상품을 고려해 봐야하는 이유이다.
문의:모니카 김, 213-448-4246
어뉴이티 롱텀케어 전문 에이전트Certified In Long Term Care ®
블루앵커 재정보험 아틀란타 지점770.820.1402
은퇴자산 인출은 연간4%만해야한다고?
미 노동국에서 2023년에 조사한 소비자 지출 조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은퇴후 소비의 지출 규모는 65세에서 74세까지 은퇴초기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점차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75세 부터는 지출규모의 감소가 크게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한다. 은퇴초기에는 일반 소비를 포함해서 여행이나 거주지의 수리등 에도 지출을 늘렸으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차 여행횟수도 감소하고 외식이나 유흥등에 소요되는 비용들이 현저하게 줄어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은퇴초기에는 필요자금이 많고 점차 필요자금의 소용이 줄어든다는 내용인 이 조사의 결과는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은퇴자산의 투자 관리에 대한 정보를 뒤적이다 보면 4%에 대한 룰이 많이 거론된다. 주로 주식투자와 관련된 내용에서 나오는 얘기인데, 투자자산의 투자손실이나 평균수명의 길어짐을 고려할 때 4%이상을 인출할 경우 은퇴 후반부에 자산이 고갈 될 수도 있는 위험이 있으니 너무 많이 빼서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요점이다. 이 4%룰에 대한 제안을 위 노동청 조사와 연계해서 비교해 보면 상충되는 내용이 있다. 물론 이 내용은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은퇴자의 경우를 말하는 것이고, 투자 포트폴리오등의 구성과 상관없이 시장을 벤치마킹해서 내용을 적용해 봤더니 그렇더라라고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65세에 $500,000의 은퇴자산이 있는 은퇴자는 $20,000이상을 인출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은퇴초기에 활동성과 소비지출 규모에 비하면 너무 작은 것이 아닐까? $40,000을 인출하려면 백만불이 필요하다는 얘기이니 좀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룰이다. 향후에 자산고갈이 걱정되어 조금 인출한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연금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어뉴이티를 판매하는 보험사들의 경쟁은 어느 때 보다도 뜨겁다. 주식시장과 투자 경쟁을 하는 자산을 보험사의 상품으로 유치하려는 고민만큼이나 다양한 상품들이 지속적을 출시되고 있다. 고고이어(go-go year)인 은퇴초기에 더 많이 지급하고 대신 슬로고(slow go year)에 금액을 줄여서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최근 연금지급 상품은 65세 인출을 시작한다면 불입금의대략 8%가까이를 종신 지급보장한다. 반면, 주식 투자자가 4%룰을 받아 들여 투자자금을 연간 4%씩 인출하고 인플레이션을 고려해서 3%씩 증가해서 인출한다고 할 경우, 연간 금액의 총액이 연금상품인출액인 8%대에 도달하려면 가입자의 나이가 대략 87세에서 88세에 도달하게 된다. 65세부터 87세정도까지 고고 이어를 적은 자금으로 생활을 하는 셈이다. 거기에 투자리스크도 고스란히 안고서 말이다.
투자가 잘 유지 되었다고 하더라도 자금을 제대로 써볼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은퇴자산 관리에서 4% 인출에 대한 룰은 전면적으로 다시 고민해봐야 한다. 다양한 대안을 대입해보고 목적에 따라 다른 합리적인 방안 적용을 생각해보자.
마이클 김, 213-905-9004 아틀란타 지사 770-820-1402
Certified Annuity Specialist ®, Certified In Long Term Care ®
블루앵커 재정보험
5년 안에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면 디큐뮬레이션을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그레잇 송 CLTC, 재정보험 전문가]
401(k), 403(b), 457(b), 그리고 TSP와 같은 은퇴 계좌에는 잠재적인 가능성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좀 더 쉽게 풀어보면, 매년 고정된 이자를 약속 받는 것은 아니지만, 경제 상황에 따라 은퇴 자산이 기대 이상으로 증가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자산이 하락하는 경제 상황에서는 기대 이상으로 손실을 입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의 모든 은퇴 계좌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세금 혜택, 추가 납입, 그리고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손실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은퇴를 5년 이내로 앞둔 경우라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은퇴 시점에 따라 손실을 회복할 시간이 길 수도, 짧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은퇴 시점이 얼마 남지 않은 예비 은퇴자라면 디큐뮬레이션(Decumulation)을 전략적으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디큐뮬레이션은 은퇴 후에도 은퇴 전의 소비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저축한 자산을 효과적으로 분배하고 사용하는 과정입니다. 이는 직장이나 사업을 통해 부를 저축, 증식하는 어큐뮬레이션(Accumulation)의 반대 개념입니다. 최근 경제의 변동성과 평균 수명의 증가로 인해 예비 은퇴자들의 은퇴 후 재정 안정성이 약해지면서 디큐뮬레이션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많은 은퇴 전문가들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은퇴 시점이 5년 정도 남았다면 디큐뮬레이션을 전략적으로 미리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시장의 변동성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은퇴 전 5년은 매우 민감한 시기로,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해 은퇴 자산이 하락하면 기대한 가치보다 적은 금액으로 은퇴 생활을 유지해야 합니다. 때문에 예비 은퇴자들은 시장 환경에 따른 디큐뮬레이션으로 은퇴 자산을 효과적으로 미리 분산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안정적이고 보장이 되는 소득원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은퇴 후에는 지출은 늘고 소득은 줄어드는 상황에서 소셜 시큐리티 인컴과 은퇴 계좌의 자금에만 의존하며 오랫동안 살아가야 하는데, 명확한 준비 없이 은퇴 전과 같은 생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예상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은퇴 전에 디큐뮬레이션을 시작해서 안정적인 소득원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 이유는 세금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함입니다. 은퇴 시점이 가까워졌다면 세금 부담을 최소화하는 디큐뮬레이션이 필요합니다. 똑같은 월급을 가지고 세금 부담을 가지며 저축하는 것보다, 세금 혜택을 받으며 저축하는 것이 더 많이 저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비 은퇴자의 경우 은퇴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401(k), 403(b), 457(b), TSP와 같은 DC(Defined Contribution) 방식의 취약점을 디큐뮬레이션에서 우선 순위로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은퇴 계좌는 은퇴 시점에 얼마나 저축할 수 있을지 미리 알 수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때문에 은퇴 후에도 현재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려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생활비가 지급되는 확실한 자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는 은퇴 시점부터 생활비를 지속적으로 보장해주는 최신 연금이 있습니다. 가입자의 나이와 납입 금액, 그리고 지급 시점에 따라 생활비가 미리 확정됩니다. 지급 시점을 미리 정하지 않아도 되는 OPEN 방식으로 진행되며, 원금이 소진되더라도 한번 약속된 생활비는 사망 시까지 보장됩니다. 이는 기대 수명의 연장에 따른 재정적 위험에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의: (213)800-4256
송상협 CLTC® (a.k.a. Great Song)
노후보장 연금! 이자율이 높을 때 들어가야 높은 평생소득이 게런티~
문) 저는 지금 65세입니다. 저는 5년후 70세 은퇴 계획을 하고 있지만, 소셜 연금만으로는 제 노후 자금이 부족합니다. 제 건강상태가 좋진 않아 70세 이후에는 일도 할 수 없을텐데, 지금 가지고 있는 $100,000로 노후 보장 연금에 가입하면 과연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요? 혹시 그 금액이 안정적으로 게런티가 되나요?
– ‘노후대비를 어떻게 하나?’ 고민할 때, ‘나는 일도 열심히 하고 세금도 냈으니 소셜연금이 잘 나오겠지~’ 생각하실 텐데요, 하지만 2024년 월 평균 소셜연금액은 현재, $1,907로 나와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심해지고 수명이 길어져 노후대비가 중요해진 이 때에 ,, 소셜 연금만으로 우리의 노후를 보장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겠죠? 게다가 나이가 들어서는 건강상태나 체력 때문에 일을 마땅히 하기도 어려워, 소셜연금처럼 꾸준히 나오는 소득이 꼭 필요합니다.
자, 그럼 어떻게 돈이 끊임없이 나오는 노후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까요?
요즘과 같이 투자 변동성이 너무 클 때도, 일정하게! 수명과 상관없이 일정한 월 소득이 평생! 죽을때까지~ 지급된다는 <평생소득보장 플랜>이 있습니다. 혹시 변동성이 있는 다른 투자처가 있어도 이런 확실한 생활비 보장 플랜이 하나 준비돼 있다면 훨씬 마음 편히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잘못된 투자결정이나 사기로 인한 손실과 같은 위험으로부터도 안전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65세에10만불을 넣고 5년후 70세부터 돈을 받기 시작하면, 과연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요? 무려 매년 $13,000의 소득을 평생 받을 수 있습니다. 단지 5년만 거치했는데도 원금의 13%를 평생 죽을 때까지 지급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95세까지 살게되면 무려 $342,000을 받게 됩니다.
만약 10만불을 그대로 가지고 매년 $13,000씩을 쓴다면 78세도 되지 않아 그 돈이 바닥나게 되는데요, 노후보장 연금에 넣게 되면 살아있는 동안 평생 그 소득이 보장되니, 보다 마음 편히 노후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 플랜의 가장 큰 장점은 처음에 가입하는 시점에, 얼마의 소득을 받을 수 있는지가 딱! 정해져서 나온다는 겁니다. 우리가 투자를 해서 투자여건이 좋으면 더 나오고, 그렇지 않으면 덜 나오고 하는 불안함을 없애고 지금 당장부터 나의 미래의 인컴을 정확하게 정해 안정적인 노후계획을 미리부터 확실하게 세울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종류의 상품은 이자율이 높은 시점에 가입해서 평생동안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요즘 처럼 이자율이 높을때가 가입의 적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높은 이자율을 딱 lock을 해서 평생토록 지급받을 수 있는 평생소득 보장플랜!!! 지금 문의하셔서 확실한 노후 생활 보장을 계획하시고, 보다 마음 편히 풍요로운 노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문의) 이정원 626-456-1256
[ASK미국 재정-송상협 CLTC, 재정보험 전문가] Retirement Risk Zone을 대비해야 합니다.
문) 401(k) 은퇴계좌를 가지고 있는 60대입니다. 얼마 전 방송에서 은퇴 초기에 자산 하락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에 대비해야 한다는 정보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은퇴 초기의 재정적 위험으로 부터 대비할 수 있을까요?
답) 401(k), 403(b), 457(b), TSP와 같은 은퇴 계좌를 가지고 있고 나이가 60대로 진입했다면 주목해야 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Retirement Risk Zone입니다. 한국어로 은퇴 위험 기간이라고 하며 은퇴 전후 5년에서 10년 동안의 기간에서 재정적인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대비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은퇴 및 경제 전문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미국의 투자시장은 과거와 달리 변동성이 매우높아졌기 때문에 단기간에 고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단기간에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비 은퇴자라면 누구든지 은퇴 직전 또는 은퇴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재정적 위험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합니다.
조금 더 깊게 들어가본다면 Retirement risk zone에서 은퇴 시점 전을 저축하는 시간으로은퇴 시점 후는 소득보다는 지출이 늘어날 수 있는 소비하는 시간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미국 시니어들의 소득 원천을 보면 은퇴 후는 대부분 쇼셜 인컴과 401(k)과 같은 은퇴 계좌를 제외하곤 특별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충분한 은퇴 생활비가 준비되지 않는다면 은퇴 시점부터 지속적으로 계좌에서 인출을 해야 하는데 은퇴 초기 몇 년동안 마이너스 수익률로 원금 손실이 나고 동시에 계좌 운영에 따른 수수료까지 정기적으로 지불을 해야 한다면 자산은 어떻게 될까요? 아마 자산의 고갈 속도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커지는 눈덩이처럼 가속도가 붙을 것입니다.
은퇴 시점이 얼마 남지 않은 예비 은퇴자라면 적어도 본인의 플랜에 대한 특징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가입되어 있는 은퇴 계좌인 401(k)를 예를 들어보면 은퇴 시점까지 가입자는 약속된 금액을 납입해야 하는 의무가 있지만 정작 은퇴 시점이 되면 자산이 얼마가 되는 지에 대해서는 보장을 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즉, 비보장성 은퇴 계좌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미국에서의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는 은퇴계좌는 불확실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0대 예비 은퇴자라면 은퇴 계좌에 있는 일부 자금을 이용해서 투자시장의 결과와 상관없이 은퇴 시점부터 확실하게 약속된 생활비를 평생동안 지급해 주는 보장성 플랜을 추가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미국 주류사회에서 보장성 은퇴 포트폴리오와 관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신 은퇴연금이있습니다. 이 연금의 경우 Retirement Risk Zone의 재정적 위험과 상관없이 미리 확정된 생활비는 절대 변하지 않으며 납입한 원금이 모두 소진이 되어도 가입자가 사망할 때까지 생활비를 지급보장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최신 은퇴 연금은 자금을 거치한 기간만큼 더 많은 생활비를 가입자가 사망할 때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는 동안 미리 납입을 하고 은퇴 시점을 기다리면서 효과적인 은퇴 생활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우자 한 명의 은퇴 계좌로 부부가 함께 평생 생활비 혜택을 보장 받을 수도 있습니다.
▶문의: (213)800-4256
송상협 CLTC® (a.k.a. Great Song)
비용상승을 고려한 롱텀케어 보험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 되어가면서 은퇴 후 재정에 대한 준비와 함께 장기간 돌봄의 상황에서 꼭 필요한 롱텀케어에 대한 준비 또한 절대적인 요소가 되었다. 롱텀케어 보험의 가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비용 상승에 대책도 갖추고 있는지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미 롱텀케어 보험을 가입 하였다면, 가입한 상품이 이를 반영하고 있는지도 리뷰해 보는것이 좋겠다.
우리는 이미 팬데믹 이라는 큰 산을 함께 넘은 시대에 살고 있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실제로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가 기준치를 훌쩍 넘은, 높은 인플레이션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미국 노동 통계청에 확인하면 판데믹 기간에 6%-8%를 넘나드는 높은 소비자 물가지수의 지표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또한 인건비 상승의 주 요인이 되었으며, 이로 인해 롱텀케어시 필요한 비용 상승의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보험사 젠워스의 간병비용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어덜트 데이케어 시설 이용 중간가는 월 2,058 달러이며, 양로원 독실 가격은 9,733달러이었다. 더욱이 미국 전국 평균 가정방문 요양서비스 연평균 비용은 68,640불을 훌쩍 넘었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이보다 높은 80,000로 측정되었다. 주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롱텀케어비용이 월 5,000-8,000달러는 족히 들어가고 있다는 말이다. 이는 2022년도의 수치에 비해 적게는 3%에서 많게는 7%까지의 롱텀케어 비용상승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사실을 근거로 롱텀케어 보험을 가입 한다면, 롱텀케어의 클레임은 보험을 가입한 후 짧게는 몇년후부터 길게는 몇십년 후의 일 이기 때문에 물가상승 수준에 준하거나 그 이상의 인플레이션이 고려된 플랜이어야 하겠다.
실제로 이를 고려해, 롱텀케어 보험에는 연 3% 또는 5%의 복리나 단리의 이자로 그 혜택을 보장 해 주는 인플레이션 프로텍션 옵션들이 있다.
그 예로, 50세 남자가 가입당시 $500의 보험료를 10년간만 내고 그 혜택을 보장 받는다고 할 경우, 시작시 롱텀케어 상황이 발생하면 받게되는 혜택의 총액은 309,600불이다. 클레임이 가장 높은 80세에 혜택을 받는다고 할 경우, 보장 받을 수 있는 혜택의 금액은 매달 9,683불씩 72개월간 총 751.600불 까지 받을 수 있다. 이 옵션은 3%의 복리로 그 혜택과 보상을 개런티로 자라나게 해 주었을때의 가격이다. 총 낸 불입금이 60,000불인데에 비해 그 혜택이 10배 이상으로 자라난 경우의 상품이다. 이런 플랜이라면 실제적으로 롱텀케어 혜택을 받을시, 어느정도의 현실적인 케어 비용을 지불할 수 있을것이다.
이렇듯 롱텀케어 보험을 준비 할 때에는 미래의 비용 상승과 인플레이션이 반영된 플랜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이렇게 한다면 보험금이 보장되는 범위를 확장시키고, 가입자에게 더 나은 경제적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으니 꼭 롱텀케어를 준비하실때 고려하시길 권장한다.
문의 : 213) 663-3152
주보윤 재정보험 전문 에이전트
삼프로는 죄가 없다
부자가 되고자 우리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투자에 대한 주요 정보를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수단으로 여기는 것에 많은 이들이 동의할 것이다. 쉽게 만나기 어려운 투자관련 애널리스트들의 투자 의견에 대한 접근이 쉬어졌고, 그들이 전달하는 얘기를 나에 맞게 정화하고 소화하고 또 이를 적용하려는 노력을 많은 투자자들이 하고 있다.
유명 유튜브채널인 삼프로 티비는 전문교육을 받지 않은 일반 금융투자의 소비자들이 소화하기 어려운 경제 전반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각도에서 전달해 준다. 기존의 티비 방송 프로그램들에서 담지 못하던, 경제흐름과 투자에 대한 전문지식을 그것도 매일 매일의 흐름과 변화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니, 개인적으로는 매우 유익한 유튜브 채널이라 생각한다. 방송을 듣고 있노라면, 투자 시장의 왜 상승하고 하락하는 지 마치 내가 그 이유를 이미 알고 있었던 것 처럼, 금방이라도 투자 전문가가 된 것 같은 자신감이 들게 한다. 이러한 자신감은 투자 시장에 대한 믿음으로 연결시키기도 해서, 투자에 대한 결심을 굳히는 데 힘을 얻게 된다.
하지만, 방송은 급등주식이나 시장을 이끌고 있는 섹터등 일반 투자자가 깊이 들어 갈 수 없는 부분에 대한 설명이나 투자 안내도 곁들여 설명을 한다. 급등주식이나 시장을 주도하는 분야에 대한 전망과 기대치는 투자자들에게는 높은 수익률에 대한 기대치와 호감으로 연결되게 된다. 이 때문인지 초보자들은 시장 전체를 보는 시야에서 시장 주도주나 급등주식쪽으로 투자시야를 넓혀 투자를 진행하다 보니, 전문지식이 부족한 특정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다가 커다란 손실과 연결되기도 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보게 된다. 주식투자 시장 전반에 대한 설명을 하다 보면, 현재 시장을 이끌고 있는 업계의 흐름이나 주목받는 주식종목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음에 이러한 투자 손실에 대해서 삼프로 티비는 개인적으로는 죄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든 투자의 책임은 전적으로 개인에게 달려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투자 시장의 흐름을 판단하고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받았다면 개인의 재테크를 위한 정보제공에 충실한 삼프로 티비는 시청자들이 투자에 관심을 갖고 움직일 수 있게 한 충분한 역할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초보 투자자라면 내가 스스로 분석하기 어려운 회사나 특정분야나, 업종에 대해서는 귀를 닫고 워런버핏의 얘기에 귀를 귀울이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워런버핏은 본인이 운용하는 펀드의 투자 수익률이 시장전체에 투자하는 인덱스 펀드의 수익률을 초과 하지 못하였음을 자인했다. 그렇기에, 본인 사후에는 자신의 자산의 90%를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기로 정하였다고 한다. 투자 시장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시장을 따라가는 투자 방식을 취하는 편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얘기이다.
S&P500 인덱스를 따라 움직이니 인덱스 펀드도 등락폭이 작지 않은 주식투자 방식이기 때문에 여전히 투자손실에 대한 위험은 존재한다. 하락폭이 클 때는 30%이상을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오르락 내리락하는 움직임에 멀미를 느끼는 투자자는 더 보수적으로 투자해야 하며 더 안전하고 안정적인 투자수단을 강구해야 하겠다.
보험사가 판매하는 인덱스어뉴이티가 하나의 옵션으로 선택될 수 있다. 최근 높은 이자율에 영향으로 손실에 대한 부담없이 상당한 기대수익률을 기대해 볼수 있게 상품들이 재편되었다. 인덱스어뉴이티에서도 S&P500 인덱스가 가장 투자수익 계산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니 인덱스 펀드와 유사한 수익구조를 제공하고 원금을 보장하는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투자 자산이 은퇴 자금이라면, 더 보수적이고 안전한 방식으로 운용해야 할 것이며 이에 보험사들이 제공하는 인덱스 어뉴이티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문의) 213-905-9004
마이클 김 Certified Annuity Specialist, Certified in Long Term Care
새로운 캥거루족과 금리를 통한 은퇴전략
요즘 미국에서는 ‘캥거루족’이라 불리는 새로운 현상이 화두입니다. 일반적으로 캥거루족이라고 하면 부모의 경제력에 의존하며 책임을 지지 않는 무책임한 자녀를 가리키지만, 최근의 캥거루족은 다릅니다. 이들은 경제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지만 30대 이후에도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경제력이 있는 성인 자녀들이 부모로부터 독립을 하지 않고 있을까요? 분명히 그들에게도 불편한 점이 있을 텐데요.
이는 주택 가격과 금리가 상승한 미국의 현실 때문입니다. 주택 가격은 과거에 비해 높고 금리도 높아지면서 융자금도 부담이 늘어나고 렌트비도 상승하면서 최소한의 비용 지출이 증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부모와 함께 거주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려는 자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캥거루족은 재정적 유리함을 위해 부모 세대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며 동시에 경제활동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은퇴 후 생활비가 부족하더라도 자녀의 거주 문제로 인해 주택을 팔 수 없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은퇴 시점에는 부부만을 위한 작은 규모의 주택으로 이사하는데,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주택 판매와 구입으로 인한 차익금은 추가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은퇴시점에 주택을 팔 수도 없고 은퇴 자금이 충분하게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누구든지 은퇴 시기를 최대한 연기해야 할 것입니다.
은퇴를 연기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부모 세대에게는 은퇴 후 생활비를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때 금리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리가 낮아지면 돈을 빌릴 때의 이자도 낮아지기 때문에 금리가 낮을 때는 돈을 빌려서 무언가를 사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런데 만약 금리가 높은 시기라면 돈을 빌려오는 것보다 돈을 맡겨서 이자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자는 시장의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높은 시기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는다면 자연스럽게 자산은 효과적이며 안전하게 불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높은 금리의 기회를 놓치고 금리가 낮아지면 왜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나 후회할 것입니다. 현재 금리가 높다면 생활비를 보장하는 연금을 고려해야 합니다.
생활비를 보장하는 연금은 은퇴자에게 안정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높아진 금리로 인해 거치기간에 따라 최대 2배 이상의 생활비를 사망할 때까지 확보할 수 있으며 추후 금리가 낮아진다고 해도 계약된 연금의 이자율은 변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게다가 원금이 소진이 되어도 약속된 생활비는 사망할 때까지 지급되기에 쇼셜 연금처럼 지속적이며 안전한 생활비를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문의: (213)800-4256
송상협 CLTC® (a.k.a. Great S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