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앞으로 이자율이 떨어진다고 하니, 10만불을 5년짜리 확정이자 상품에 넣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자만 뽑아서 생활비로 보태 쓰려고 하는데 지금 현재 몇 % 이자를 받을 수 있나요? 단리와 복리 중 어느 것이 더 효율적일까요?
– 현재 이자율이 고점을 찍고 점점 내려 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의 높은 이자율을 고정해서 받을 수 있는 확정이자 상품은 이런 불확실한 상황에 강력한 대비책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자가 떨어지는 것과 상관없이 지금의 높은 이자를 계약기간 동안 고정적으로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매달 이자만을 빼서 생활비로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복리 이자가 필요없습니다. 복리는 지난달의 이자가 이번달의 원금으로 붙어 다시 이자가 책정되는 방식인데, 매번 이자를 뽑아 간다면 누적돼서 쌓일 이자가 없기에 단리와 똑같은 방식으로 이자가 적용됩니다. 그래서 매번 이자를 뽑아 생활비로 충당하길 원하는 분들은 단리라도 무조건 이자율이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복리 5.5% | 단리 6% | |
| 매달 이자 | $458.33 | $500 |
| 5년 이자 총합 | $27,500 | $30,000 |
| 단리/복리 총 이자액 차이 | + $2,500 |
지금 현재 5년 확정이자를 주는 상품 중 단리로는 이자율이 무려 6%가 넘기도 합니다. 만약 10만불을 넣고 6%확정이자를 받는다면 매달 무려 $500의 이자를 뽑아 쓸 수 있는데, 5년동안 $30,000의 이자를 뽑아 사용하고도 원금은 그대로 10만불이 유지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자율이 높은 시기에는, 지금의 높은 이자율을 고정해서 장기 계약을 하는 것이 무척이나 유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축이나 투자를 할 때, 여러 금융 상품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합니다. 그 중에 이자율은 항상 주요한 고려 요소 중 하나죠.
이자율이 더 하락하기 전에 장기 계약을 통해 현재의 높은 이자율을 고정하고 매달 이자를 뽑아 생활비로 충당하면서 계약이 끝난 후에 원금은 그대로 보존할 수 있는 확정이자 상품을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가입하는 것이 높은 이자율을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 $100,000을 5년동안 <복리 5.5% / 단리 6%>에 넣고 매달 이자를 뽑아 쓸 때 비교
*현재 이자율
3년–5.6% | 5년-6.05% | 7년-6%
문의: 이정원 626-456-1256















